여행 4
by 남쪽 바다 2009. 1. 5. 03:24
팬션 아래가 채취한 굴을 손질하는 장소였다.
껍질채 덩이굴로 팔거나 알맹이만까서 팔기도 한댄다.
바다........그리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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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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